안녕하세요~ 키리사키예요. 다시 돌아온 패러디 리뷰인데요.

현재 웹소설을 보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는데요. 인터넷 광고로 스트리머들의 배너 광고를 보면, 컴마왕에서 노벨피아 광고로 많이 나왔어요.

플랫폼에 비해 보는 사람들이 카카오페이지 유료작품만 대부분 알고, 노벨피아 및 조아라 내 작품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, 더하여, 패러디 장르에 대해서 소개하는 곳은 많이 없더라고요. 패러디 장르 소설을 한명씩 포스트를 통해 제 블로그에서 한 작품씩 소개를 하며, 오늘 작품을 소개하도록 할게요.

본 작품에 들어가기 전, 원작에 해당하는 작품 부터 먼저 소개드릴게요. 작품의 원작은, 캄피오네라는 라이트노벨로, 그리스 로마신화를 기반, 전 세계 신화요소를 추가한 작품이예요.

캄피오네란, 영어의 'champione'을 이탈리어 발음을 의미하는데요. 세계관은, 전 세계에 구전된 신화속 신들이 신화를 등지고 나와 세계를 혼란스럽게 하는데요.

관계자들은 '받들지 않는 신'이라고 불리며, 자연재해로 취급을...